In Search of Knowledge, Wisdom and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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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30 869
  • 이 정도는 가봐야지, 종이같이 얇은 절벽들 피셔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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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928
  • 상어 낚시 (Naple Pier, Flo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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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930
  • 한국의 운명을 가른 스미스 부대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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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924
  • 나를 모른다 하시면, 나 어디로 가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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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941
  • 악이 있는데 어찌 춤이 없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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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3 1,180
  • 자기야, 우리 같이 라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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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1,117
  • 자기야, 우리 같이 라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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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926
  • 머니머니해도 돈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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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946
  • 다 죽어 가는 한국을 구출한 '꼬맹이와 뚱보 아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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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8 922
  • 유배 길에 눈물흘린 체로키 인디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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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6 1,001
  • 우연히 작은 개천에서 마주친 악어 무리가 드글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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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3 968
  • 엘비스 프레스리, 젊은 날 요절한 사인이 약물인가, 아니면 똥독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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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940
  • 긴~ 운전 가운데 대서양에 발 담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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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931
  • 배가 나온 남자, 가슴이 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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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882
  • 뉴올리언즈의 좀비,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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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918
  • 미국에서 태권도가 인기가 있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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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905
  • 난 꽁짜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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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863
  • 내 이름이 '까꿍'이라고 만만히 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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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896
  • 광야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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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898
  • 휴스턴에 왠 이리 어마무시한 힌두교 사원이? 여긴 미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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