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날을 여동생과 함께 요양원에 있는 망구를 찾아
2026-02-16 8
콩장군 요양원
Sunny LEE
올해 설날을 여동생과 함께 요양원에 있는 망구를 찾아 웃음을 나누어 보았다
벌써 50년이나 되었네..
잊혀질까, 버려질까.. 너무 두려워 마세요.
잘 간다해도 앞으로 10년...
그깟 얼마 되지 않은 남은 시간 피차 웃음을 잃치 않고 모든 일에 감사하고 함께 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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