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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한지 벌써 3년, 1.5평의 작은 내 집을 소개한다

2021-08-04 914
 Portland, Oregon (OR)
Sunny Lee

장거리 여행으로 지친 몸을 고향도 아닌 고향이 되버린 오레곤 주의 포틀랜드에 다시 기어 들어와 차도 쉬고, 나이가 들어 가서인지 힌머리 날리는 마눌님도 침상에서 뒹굴거리는 한동안 맛보지 못했던 망중한이다.

1.5평 밖에 안되는 작고 비좁은 공간이지만 1000 밤을 넘게 이곳에서 살다 보니 개미들 처럼 이 작은 토굴같은 공간에 내 몸과 마음이 그냥 동화되어 버려 그럭저럭 살만하다.

• Source : NKGiVnjH5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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