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earch of Knowledge, Wisdom and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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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30 1,259
  • 이 정도는 가봐야지, 종이같이 얇은 절벽들 피셔 타, Utah (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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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322
  • 상어 낚시 (Naple Pier, Florida), Florida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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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356
  • 한국의 운명을 가른 스미스 부대를 아시나요?, Florida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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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271
  • 나를 모른다 하시면, 나 어디로 가리까, Virginia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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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315
  • 악이 있는데 어찌 춤이 없으랴! , Virginia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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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3 1,649
  • 자기야, 우리 같이 라면 먹자! ,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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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1,570
  • 자기야, 우리 같이 라면 먹자!,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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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1,290
  • 머니머니해도 돈이 최고다, Florida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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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1,292
  • 다 죽어 가는 한국을 구출한 '꼬맹이와 뚱보 아재' 이야기, Tennessee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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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8 1,264
  • 유배 길에 눈물흘린 체로키 인디언의 이야기, Tennessee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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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6 1,355
  • 우연히 작은 개천에서 마주친 악어 무리가 드글드글, Florida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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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3 1,320
  • 엘비스 프레스리, 젊은 날 요절한 사인이 약물인가, 아니면 똥독 때문인가?, Tennessee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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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1,365
  • 긴~ 운전 가운데 대서양에 발 담궈 보기, Florida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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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1,312
  • 배가 나온 남자, 가슴이 큰 여자.. , Utah (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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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1,265
  • 뉴올리언즈의 좀비, 인사드려요~, Louisiana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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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서 태권도가 인기가 있긴 하나? , Arkansas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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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1 1,251
  • 난 꽁짜가 좋아~ , Texas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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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름이 '까꿍'이라고 만만히 보지마라! , Utah (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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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 , Utah (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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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스턴에 왠 이리 어마무시한 힌두교 사원이? 여긴 미국인데.., Texas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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