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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arch of Knowledge, Wisdom and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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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 다 죽어 가는 한국을 구출한 '꼬맹이와 뚱보 아재' 이야기
  • [2/410] 1,189
  • 2021-06-11
  • 머니머니해도 돈이 최고다
  • [3/410] 1,164
  • 2021-06-08
  • 유배 길에 눈물흘린 체로키 인디언의 이야기
  • [4/410] 1,255
  • 2021-06-06
  • 우연히 작은 개천에서 마주친 악어 무리가 드글드글
  • [5/410] 1,221
  • 2021-06-03
  • 엘비스 프레스리, 젊은 날 요절한 사인이 약물인가, 아니면 똥독 때문인가?
  • [6/410] 1,140
  • 2021-06-01
  • 플로리다에서 얼렁뚱땅 찍은 그렇고 그런 앨범
  • [7/410] 1,104
  • 2021-06-01
  • 멕시코 국경이 끝나는 곳에서 카나다에서 온 맹구를 만나다.
  • [8/410] 1,159
  • 2021-06-01
  • 휴스턴에 왠 이리 어마무시한 힌두교 사원이? 여긴 미국인데..
  • [9/410] 1,193
  • 2021-06-01
  • 광야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
  • [10/410] 1,127
  • 2021-06-01
  • 내 이름이 '까꿍'이라고 만만히 보지마라!
  • [11/410] 1,149
  • 2021-06-01
  • 난 꽁짜가 좋아~
  • [12/410] 1,192
  • 2021-06-01
  • 미국에서 태권도가 인기가 있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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