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earch of Knowledge, Wisdom and Truth


[121/538]
  • 2021-05-05 918
  • 21년만에 찾아 본 딸래미 다닌 고등학교 (Torrey Pine)
  • [122/538]
  • 2021-05-05 911
  • 작금의 빛 바랜 한미 우정을 대변하는 방치된 "우정의 종각"
  • [123/538]
  • 2021-05-02 913
  •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사는 LA의 Skid Row
  • [124/538]
  • 2021-05-02 917
  • LA의 명물, Hollywood Sign을 보러 가자. 110만원 주차 티켓을 띨뻔.
  • [125/538]
  • 2021-04-16 927
  • South Dakoda의 Mammoth 발굴현장
  • [126/538]
  • 2021-03-27 973
  • 미국 개척자 정신 (Frontier Spirit)
  • [127/538]
  • 2021-02-03 1,010
  • Inspiration Point @ Great Teton National Park
  • [128/538]
  • 2021-01-30 1,043
  •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 곰 이빨 하이웨이
  • [129/538]
  • 2021-01-10 980
  • 빙하국립공원 (Glacier National Park)
  • [130/538]
  • 2020-12-15 1,090
  • Discover IDAHO Part 1/2
  • [131/538]
  • 2020-12-06 1,006
  • Discover WASHINGTON Part 2/2
  • [132/538]
  • 2020-11-28 1,097
  • Discover WASHINGTON Part 1/2
  • [133/538]
  • 2020-11-27 1,023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134/538]
  • 2020-11-21 1,769
  • Discover OREGON Part 3 = Good-bye Oregon. Enteri
  • [135/538]
  • 2020-11-17 1,069
  • Roswell to Area 51 in search of aliens' traces
  • [136/538]
  • 2020-11-13 1,092
  • Stanford University - 미국 서부의 하바드 (Havard)
  • [137/538]
  • 2020-11-13 1,039
  • 미국 오레곤 여행 요점 정리 2부
  • [138/538]
  • 2020-11-06 1,069
  • Discover OREGON - Part One
  • [139/538]
  • 2020-10-24 1,021
  • 케네디 대통령 암살현장
  • [140/538]
  • 2020-10-23 1,119
  • Songs for One Woman I Love
  • 바로가기

    새포스팅 오버랜드 문화역사 기술생활 종교탐구 영어공부 노 래 방 에 세 이 친구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