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환전상에서 딸라 구입하기
명동에 가면 상당한 숫자의 환전업소들을 골목마다 볼수 있다.
중국대사관, 명동역 4호선, 남대문시장과 신세계 인근에 산재해 있다.
이번에는 이란-미국간의 전쟁으로 환율이 시시각각 파도를 치고 있어 업채마다 1,2원씩 달라를 구매하는 환율이 다르기는 하지만 다음과 같은 현장 실태를 파악하였다.
1. 여러 업체가 거의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그날 그 시점의 공지되는'기준환율',로 달라를 구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국민은행에서는 기준환율이 1480원이면, 딸라 구매시 +25의 커미션, 그리고 딸라를 은행에 팔 땐 -25원을 거래가로 커미션을 챙긴다.
하지만, 일반 환전상에서는 기준환율 기준 +0~ +2 정도로 (말로는 커미션이 없다하니 기준환율로 한다는 말) 달라를 구입할 수 있다
2. 4천불까지 신원확인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으나, 현장에서는 1만달러를 이야기 했더니, 달라만 보유하고 있으면 구매액수는 재한이 없는 듯했다.
3. 거래는 오로지 원화 화폐로만 하지, 자기앞 수표 등은 받지 않는다.
4. 관세청 공인 한 업체만 신분증을 요구하는데, 다른 업채들을 현금 1480만원만 가져 오면 1만불 달러로 신분증 없이 교환한다고 한다.
5. 환율이 시시각각으로 변함으로 구매 직전의 거래되고 있는 기준환율을 구글에서 확인하고 그 가격으로 구입하면 된다. 구입시 먼저 기준환율로 해 주는지 먼지 구두확인하고 거래 시작!!
** ) 1만불의 경우, 대충 국민은행에서 서류 작성 등의 버거러움과 금융당국의 환전 한도 등에 묶이는지도 않고 대신 경비도 약 25만원 정도 절약할 수 있다
**) 좋은 환율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1500만원 정도를 상시 현금 준비했다가 아침에 환율 동향을 보고 시장으로 나간다. 1원 환율이 1만원인 샘.
**) 금번 주말에 BTS 고양 컨서트가 있어서 인지 명동에는 나만 한국인이고 몽땅 외국인이 빠글거리고, 환전상들도 정말 손님들이 3-5명 정도가 줄을 서 있을 정도이다.
**)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현금 1만달가 한도이다. 이 한도는 한명당이 아니고 비행기표에 동행으로 지정된 한팀의 최대한도를 말한다. 즉 남녀 둘이서 함께 비행기표를 발권받으면 이 한팀에 만불이다.
**)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현금을 가지고 은행에 입금을 하는 것은 본인 이외에 3자에 의해 입금이 허용되지 않는다. (자금출처와 추적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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