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복지과에서 쌀가마니
2026-04-07 4
의왕시
Sunny LEE
어제 고시원에 쌀이 덜어져서 새벽에 출근하는 사람들의 밥이 없는 일이 생겼다
고시원 원장이 바뀌고 커피, 김치 등의 공급이 원할치 않았는데, 밥을 하는 깨순이가 찾아 왔다.
의왕시장 비서실장을 만나서 함께 복지과 팀장을 찾았으나 교육중이라 아래 직원들에게 고시원 지원요청을 전달하였는데, 오늘 점심 무렵에 여자 팀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리고 퇴근 무렵에 임금님표 쌀 10킬로 2 봉지를 보내왔는데, 감사 전화를 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였다.
2일후 팀장 얼굴을 보고 싶어 아름채 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시청에 들렸으나 비 맞은 벛꽃만 보고 팀장은 금번 이재명 정부에서 전쟁지원금 회의차 만나지 못하고 돌아 왔다.
할바를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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