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Gas Lighting 실전 사례
1840년 인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저녁에 초롱불을 켜고 살았다.
와이프가 컴컴한 저녁에 저녁을 준비하다 보니 자꾸 넘어지고 테이블에 허리를 다치는 등 어려움이 있자 남편에게 초롱불 좀 더 밝히자고 하자 기름이 아까운 남편이 계속적으로 와이프에게 이런저런 말로 어르고 달래고하면서 불을 밝혀 주지 않자, 와이프는 이제 마음을 접고 남편이 하는 말에 세뇌가 되어 버려 그냥 순응해 버리는 상황을 이 시절부터 개스라이팅 되었다고 불렀다.
우연히 보게된 이 영상은 한번 '사랑'이란 것에 개스라이팅이 되면 어떻게 사람이 변해지고, 반응하는지 보여 주는 좋은 본보기이다.
가끔 종교에 매몰되어 그 인생과 주변을 망쳐버린 경우들도 보아 왔지만...
결국에는 이 남자의 여자는 그 동안 남자가 보내 준 돈을 모아 다른 남자와 결혼해 떠 났다는 후일담이 있다.
이것을 '사랑' 이란 단어로 포장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내 주변에도 이런 비슷한 일을 오늘도 진행형으로 목도하고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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