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zilikaya 마을에서 히타이트 문화를 보다 (3)
히타이트 제국은 구약에서도 나오지만, 세계에서 최초로 철기를 제련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이 고원지대에서 확장되기 시작한 철기로 된 무기를 가지고 터키 남쪽을 내려가 시리아, 레바논 그리고 그 아래 팔레스타인까지, 그리고 이 즈음 그리스를 넘어 태동을 시작한 로마에게 까지도 큰 영향을 미치었다.
이때가 2600년전의 일이다.
코카콜라 비법처럼 간수하던 철기 제련기술이 로마로 세어 나가고 이로 인해 로마는 융성해 지고, 바다를 끼고 있지 못한 히타이트는 그 세력의 한계로 붕괴의 길을 걷게 된다.
돌에 세겨진 인스크립션은 그 당시 그리스의 헬레니즘 영향을 받아 그리스어 유사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오늘 처음으로 히타이트 문명의 일부를 맞이 하게 되네.. 이곳은 고산지대로 약 1300미터 정도로 계기판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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