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물이 있다 - 산등성 휴식
2026-05-11 4
About Turkey
Sunny LEE
나무 그늘아래에서 산등성에서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세차, 목욕, 빨래, 물통도 체우고.. 그리고 파뱅 #2의 배선도 교체하고.. 잘 지내다 온 곳이다.
지루한 시내 관광보다 이런 곳이 더 휴식을 준다. 지나가는 차가 거의 없어 시골길 드라이브의 편안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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