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일차 차박날 뚜벅이를 흠집내다
2026-01-18 2
Guadalupe, Portugal
Sunny LEE
Setubal에서 차박할 예정이었으나 날씨가 오랫만에 좋아 종일 놀다 한국출국을 앞당기기 위해 무리를 해서 저녁 늦게 유적지 Gudalupe에 왔으나 벌써 어둠이 다가 왔다
그냥 이곳을 포기하고 Evora를 내일아침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다시 마을 떠나기 위해 백업을 하다 뒤에 서있는 교통포지판을 뚜벅이 엉덩이로 걷어 찼다
다소 흠집이 생겼는데 페인트는 없고 같은색 스티커롤 땜빵을 해여 겠다.
운전조심. 백업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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