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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와 함께한 1,000일간의 차박생활

2021-11-07 893
 Portland, Oregon (OR)
Sunny Lee

세월은 물 흐르듯 알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어언 3년 가까지 지나 나의 차박생활도 점차 이력이 쌓여 가고 있다.

지난 날을 돌이켜 보건데 '뚜벅이'를 만들고 그 안에서 먹고 자면서 먼 길을 여행한 시간이 새삼스럽다.

자, 앞으로 더 가야할 5,000일의 긴 여정도 '뚜벅이'와 함께 차근차근 뚜벅뚜벅 무사고로 모든 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눈을 감는 순간에도 입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을 수 있기를 염원할 뿐이다.

• Source : VG-ECv-iH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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