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까지 북한강 자전거 여행 (5) - 자전거 버스 탑승
자전거 분해후 적재
1. 짐바구니 해체 - 별도 적재
2. 앞 바퀴 해체 - 몽키 스파나 소질 필수
3. 해들 잠금 해제 - 핸들과 몸통이 수직이라 상당히 불편 .. 차고 내부로 들어가서 잠금을 느슨하게 풀고 핸들을 저장고 일부와 찍찍이로 고정
또한 뒷바퀴도 가능한 찍찍이로 체결.. 자전거 기어 부분이 위로 오게 배치
4. 버스 바닥에는 스폰지 패드로 스크레치 방지가 됨..
5. 버스이 출입문이 있는 반대 (운전사 측)에 있는 칸에 적재하여, 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출입문 쪽 방향의 칸을 양보한다.
6. 지방에서 수원/서울 방향으로 출발하는 출발지에서 탑승하면, 버스가 터미날에 약 30분전에 미리와 있음
이때, 기사를 만나서 잘 부탁.. 자전거를 승객을 태우기 전에 탑재... 출발 5분전에 승차할 때 다른 승객들과 함께 탑승하면 된다.
7. 별도의 짐값을 요구하지는 않음.
결론 / 다음 해체 조립을 연습
1) 짐바리 해제 조립
2) 앞 타이어 해제/조립
3) 핸들 돌리기/원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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