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전 요양원 방문 가는길
2026-04-25 9
오산
Sunny LEE
유럽으로 가기전 마지막으로 화창한 날씨를 뚫고 요양원을 다녀 왔다.
망구는 머리가 많이 아픈지 꼼짝을 않고 일어 나기도 싫어 하는 구나.
그냥 혼자서 어듀~ 하고 나와 화려한 주변을 사진에 담았다
고시원 작은 뜰에 아주 희한한 꽃나무를 심어 놓아 온 마당이 환해 졌다
올라 오는 길에 수원남문 시장에서 등산화도 하나 바꾸어 신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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