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장도를 위해 병남이가 집에 초대
2026-04-17 32
양평군 서종면
Sunny LEE
61년 동안 쉰내 나도록 푹 묶은 친구, 병남이..
올 연말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고 무사히 복귀를 바래는 마음에서 서종 집에 을순이와 어여사, 모두 다섯이 번개팅을 했다.
종규, 태성이 그리고 동기가 함께 했음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또 다시 보리라.
읍내에서 점심을 하고, 집에와 향긋한 꽃내음 가득한 정원을 바라보며 병남이가 내리 커피로 삐약삐약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
한차에 타고 우리는 강변 찻집을 향해 북한강 청평땜 방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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