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편하게 산다.. 쌍것들 모음집
2026-03-28 16
대중교통
Sunny LEE
(1) 아예 신발까지 벗고 늘어진 중년남 .. 부끄러움이 뭔지 배우지 못한 유년기가 그려진다
(2) 20여분 동안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얼굴에 그림 떡칠을 하는 여자애 (휴폰을 보니 결혼은 한듯) ... 생긴 것이 모지라니, 그런다고 원판불변의 법칙으로 달라 질 것도 없는데, 얼마나 못생김이 아쉬우면 틈만 나면 아무대서나 준비않된 모습을 드려낼까.. 참 값이 업어 보인다.
(3) 차라리 멍하고 띵해 보이는 깐순이가 더 이쁘다. 개 인형보다 못한 저급한 화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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