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 나들이
2025-03-22 12
홍천강
Sunny LEE
하준수 국장이 고문으로 있는 '동틀무렵' 카약 클럽을 다시 홍천강에서 만나게 되었다
바쁜 정체시간을 피해 아침 6시에 만나 출발을 하고 많이 먹고, 즐거운 하이킹, 그리고 편한 여러분을 만나 아주 오랫만에 자연의 공기를 듬뿍 즐기고 돌아 왔다.
• Source : 1743089443
하준수 국장이 고문으로 있는 '동틀무렵' 카약 클럽을 다시 홍천강에서 만나게 되었다
바쁜 정체시간을 피해 아침 6시에 만나 출발을 하고 많이 먹고, 즐거운 하이킹, 그리고 편한 여러분을 만나 아주 오랫만에 자연의 공기를 듬뿍 즐기고 돌아 왔다.
• Source : 1743089443